챗GPT와 제미나이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용하는 ‘프롬프트 텔링’ 전략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이자 김다솔 대표가 출연하여, 챗GPT나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AI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직원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합니다.

1. 프롬프트적 사고와 ‘프롬프트 텔링’

프롬프트적 사고는 AI를 대할 때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어떻게 질문하고 소통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개념입니다.

핵심 공식 (PRO 법칙)

  • P (Persona): AI에게 구체적인 역할을 부여하세요. 예: “너는 10년 차 마케팅 전문가야”
  • R (Reference): 참고할 만한 예시나 기존 업무 스타일을 제공하여 AI가 방향을 잡게 하세요.
  • O (Objective): 이 일을 시키는명확한 목적을 전달하세요.

2. 제미나이(Gemini) 활용 꿀팁

제미나이는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어 유튜브 링크만 전달해도 영상의 스크립트를 분석하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AI 모델(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마다 강점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3. 실전 비즈니스 적용 사례

김다솔 작가는 사업 위기 상황에서 AI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조직 시스템 개선, 인력 배치, 매출 성장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수천만 원 상당의 컨설팅 효과를 거두었으며, 실제로 전년 대비 매출을 2~3배 성장시키는 성과를 냈습니다.

4.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이제 기술 중심의 경쟁은 끝났고, **’사고 중심의 고유성‘**이 중요해졌습니다. AI가 내뱉는 수많은 결과물 중 가장 좋은 것을 골라내는 **안목(디렉팅 능력)**이 인간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 영상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실질적인 인생의 변화와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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